6/1 경상남도 발달장애인 사업체 견학및 선배와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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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금자리 같은 편안함과 아늑함,
섬김과 사랑을 실천하고
양한방 협진을 통한
통합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더편한 요양병원에서
인사드립니다.
6월 1일 월요일 오후 1시 30분 본원 프로그램실에서
경상남도 발달장애인 사업체 견학 및 선배와의 만남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본원은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일자리 사업의 배치기관으로서
수행기관인 마산장애인복지관과 2020년 11월에 협약식을 가지고
장애인 두분이 근무를 하고 계십니다.
작년에 이어 이번 행사는 부모교육의 일환으로
창원신월고등학교,창원남산고등학교 특수반 학생 17명,
특수교사등 관계자 7명,총 24명이 참여하셨습니다.
본원 도착후 체온,출석체크후 A,B 두팀으로 나누어 라운딩,
선배와의 만남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아이들의 말소리,웃음소리에 어르신들은 손을 흔들며 반가움을 표현하셨습니다.
병실에서 지하 1층 물리치료실까지
병실에서 목욕실까지 둘러보았습니다.
"목욕실은 진짜 우리가 다니는 목욕탕하고 똑같은데 크기만 작아요"
신기한 아이들입니다^^
선배와의 질의응답시간에는
당일 부득이하게 장애인 두분께서 휴가이셔서
전날 질문지를 받아 작성해 놓은 질문의 답을
보충설명과 함께 사회복지사님께서 도움주셨습니다.
행사후에는 참가학생과 인솔교사님들께 간식과 생수,물티슈를 선물로 드렸습니다.
"이야~~ 진짜 좋아요
나도 여기에서 일하고 싶어요 그런데 집이 너무 멀어요 ㅋㅋㅋ"
아이들의 웃음소리로 너무나 행복했던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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