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 더편한요양병원 #2월 셋째주 식단 소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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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항상 정성이 가득한 식단을 제공하고자 노력하는 마산 더편한요양병원입니다^^
그동안 더편한요양병원에서는 어떤 식단이 나갔는지 지금부터 사진과 함께 보겠습니다~!♥
이 날의 점심 식단은 중식느낌입니다~
먼저, 바삭한 튀김옷 안에 부드러우면서도 쫄깃한 표고버섯이 들어있는 표고버섯탕수육이에요!
돼지고기탕수육도 조금 섞어 드려서 같이 드시도록 냈어요~
새콤달콤한 수제 탕수육소스와 먹으니 하나도 느끼하지 않고 맛있었어요~!
짜장소스는 밥에 비벼 짜장밥으로 드실텐데 잡채도 같이 내어서
짜장소스에 잡채와 밥을 다 같이 비벼 짜장잡채밥으로 드셔도 좋게끔 했답니다~
자반고등어구이는 고소하면서 살짝 짭짤한 게 간이 딱 알맞게 느껴져서 좋았어요~
여사님의 정성으로 잘 구워진 고등어구이랍니다!
크래미마늘쫑볶음은 크래미의 부드러움과 마늘쫑의 아삭+부드러운 식감이
조화를 이루며 감칠맛 깊은 맛이 느껴졌구요~
아삭한 무생채는 상큼하고 시원한 맛이 입맛을 돋구어 주고
고등어의 비릿함도 잡아주어 좋았어요~!
해물까스*타르타르D/ 카레소스/ 열무액젓무침
해물이 들어있는 해물까스가 나왔는데요~
겉은 바삭 속은 촉촉 그 자체로 잘 튀겨졌어요!
그리고 해물까스나 생선까스는 타르타르드레싱과 궁합이 좋지요~?
역시 실패없는 조합이었답니다!
카레소스도 나왔는데요 역시 맛있었구요
열무액젓무침은 약간의 상큼한 맛이 느껴져 깔끔한 맛을 느낄 수 있었어요~
두루치기/ 어묵마늘쫑볶음/ 양배추숙쌈*쌈장
돼지고기 두루치기는 제육볶음 느낌으로 나갔어요~
약간 매콤한듯 맵진 않은 정도의 맛이었어요!
마늘쫑에는 알리신이라는 성분이 풍부한데요
심혈관질환자에게 좋고, 수족냉증 완화에 도움이 된다고 해요~
그리고 양배추는 열을 가하면 단 맛이 올라오는데요
푹 찌면 식감도 부드러워지고 소화도 잘 돼서 먹기 좋아요!
두루치기를 싸서 먹어도 좋았답니다~
양배추는 위 건강과 소화 기능 개선에 도움을 줍니다~ !
잔치국수/ 모듬어묵피망볶음
더편한요양병원표 잔치국수입니다~
호박양파나물, 당근, 김치, 계란지단을 올려서 드렸어요!
모듬어묵피망볶음도 반찬으로 함께 나왔는데요~
잡채어묵과 볼어묵을 피망등의 채소들과 볶았답니다~!
지금까지 마산 더편한요양병원 2월 셋째주 식단소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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